면전에서, 침이 마르도록 문장끝말잇길 해보고 싶은 조영심 양현주 임승환 손한옥.... 시인님들, 낙엽 지는 아늑한 찻집 하나 물색해보세요. 한턱 쏠게요(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