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좋아, 뭐 난 이런말을 아직도 좋아한다 좋잖아, 이 터프한 말, 쿨한 말, 부드러운 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0.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