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름에 떠난 봄날이가 보고싶다. 봄날이가 두발을 올리고 코 골던 자리 더듬는다. 은행나무 밑에 묻어 줬으니 외롭진 않겠지...지인은 사람도 아니고 개자식이 그립냐 웃었지만... 개자식 보고싶어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