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은 언제나 뜻이 높은 사람이 여는 것,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고 백척간두에서 무슨 절망이 있으랴 , 믿고 또 믿으며. 열리지 않는 문은 없습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