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생각난다~아플 땐 어머니가 밥을 물에 말아 고등어 한 점 얹어주던 밥숟가락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