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통이 심해도, 엉덩이가 쑤셔도 앉아서 하는 일은 계속되는데, 정작 시는 못 쓰니 답답하지만화려한 시산맥 대문 보니 기분이 업!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