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씨년스러운 아침이었지만 오후에는 햇빛이 온 산을 찬란하게 비추더군요 세상은 고해라고 하지요 그러나 그 화려한 산빛을 보며 일체가 유심조라는 말도 생각했습니다 ...부디 여여하시길....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0.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