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모퉁이를 돌 듯 어느새 시월의 끝자락, 잊혀진 계절을 뒤적여 떠나보낸 그리움 앞에 소국(小菊) 한 다발![발]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1.10.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