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함치는 고래 아버지보다는 등 굽은 새우 어머니 편을 들것 같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