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같은 손이 거칠어지도록 지금까지 저를 키워주신 어머니의 생신이 며칠 후입니다. 내려가서 손수 미역국이라도 끓여서 드릴려구요~ 날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 따뜻하게 입고 겨울바람에 맞서서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태길 작성시간 15.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