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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마다 열리는 시산맥 바자회가 오래 지속ᆞ발전하기를 기대하면서 올핸 많은 도움을 못 드려 죄송한 맘...(맘)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5.05.12
  • 답글 맘 다 아오니... 그만 미안해하시고 내년엔 꼭 반갑게...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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