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라면이 땡기는 날도 있지요. 그런데 그 감자떡 감자전도 맛있겠네요. 어려서 감자전분 내리는 걸 봤어요. 그땐, 왜 복잡하고 맛있지도 않은 걸 하나, 생각했지요. 이제는 그때 먹었던 음식들이 좋습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무탈한 게 최고.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5.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