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철처럼 튀어나와 임시인님 그대와 오던 인사동 밤 길, 사서 주던 갈색 초콜렛이 먼 길의 피곤을 녹여주더군요 늘 그대가 나의 도반임이 자랑스럽던 시간들 부디 오래된 소금밭의 결정체들이 눈부신 햇빛에 더욱 단단하게 익어가시길!^^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