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 덜도 아닌 그 마음으로 8부 능선을 오릅니다. 지난한 시절도 마음 깊숙이 삭이면 옥토가 된다는 진리를 믿으며, 길 위에서,... 작성자 백소연 작성시간 15.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