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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 잠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라는 책을 살펴보면 니체가 "신은 죽었다" 라고 했다 그는 목사의 아들이지만 무신론자였지요 어쩌면 타락한 종교가 살아있는 신을 죽인 것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신은 바로 자신이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것, 나의 신은 내 안에 살아있습니다 니체의 신은 죽었고, 니체도 죽었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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