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리 횡단보도 신호등 앞에 서서 쏟아지는 비를 바라봅니다.달리는 차들의 바퀴 소리가 빈대떡 부치는 소리로 들려막걸리라도 두어 병 사들고 그리운 곳으로 무작정 떠나고 싶어지는 가을비 우산 속...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