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모두 극단으로 치닫는 정욕(政慾)에 빠진 여야가 있고, 육욕에 빠진 남녀가 있다. 어느 것이 정치고 치정인지 분간할 수 없는, 자기들 밖에 모르는...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