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는 곳 많아도 마음 풍경 닿는 곳으로 길 떠납니다. 한 떼의 개구리 울음 소리가 귀뚜라미로 이어지고 단풍은 먼 길 오신 분들 반기는 중인데,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니 카페에 오신 님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백소연 작성시간 15.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