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첩첩산중, 깊은 골짜기마다 말씀의 탑(言)을 모신 절(寺)이 날마다 몇 채씩 들어서는 言寺산맥.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