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생선회처럼 붉은 살을 가진 낙엽들을 밟고 다니다 보니 가을이 다 갈 때까지 차마 회는 입에 대지 못하리.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