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이 같이 앉아있는 것이 민망해 이소리 저소리 했지만 잘 익은 상태에서는 침묵도 값어치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