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답신 띄웁니다. 얼마전에 가본 충주의 넉넉한 호수가 그립습니다. 최시인님도 충주호수를 닮으셨나요! 충주에 시산맥의 뿌리가 내릴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기대해도 될까요. <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