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진심으로 한 말씀이 아니란 걸 저는 알죠! 영감이 스칠 때마다 스마트폰에 담아두신 시의 알갱이들을 저에게 귀띔해주셨으니까요. 새해에 더욱 건필하세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1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