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을러봐도 달래봐도 돌아앉은 그 눈길 어느 때에 내 생각할까?
    까닭없이 울적한 하늘은 지친 그림자 깔고
    고개 숙인 나그네 반기네.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