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날이었어요...튀밥 냄새에 코을 킁킁거리며 찾아갔지요...그곳엔 아버지가 계셨고, 아저씨가 계셨고대장장이인 삼촌도 계셨어요.그게, 그게..................................(게)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