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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계시지요?
마리 로랭생이 쓴 '여자의 마음'이란 것이 있습니다.
지루한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슬픈 여자이다.
슬픈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불행한 여자이다.
불행한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병든 여자이다.
병든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버림받은 여자이다.
버림받은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쫓겨난 여자이다.
쫓겨난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죽은 여자이다.
죽은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잊혀진 여자이다.
여자의 마음..................................(음)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