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마, 하루종일 탈수기에 들어갔다 나온 듯한 이 느낌.얼굴에 질서가 없어서 교통경찰에게 티켓 먹을 것 같은 이 느낌.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