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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마, 하루종일 탈수기에 들어갔다 나온 듯한 이 느낌.
    얼굴에 질서가 없어서 교통경찰에게 티켓 먹을 것 같은 이 느낌.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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