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밤잠을 설쳐도 해답이 나오지 않는 일에 얽매이는 나 자신이 미워지지만, 그것도 삶의 한 조각이니 사랑해야......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1.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