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까닭없이 흔들리는 새벽은 가을 냄새로 푸른 소식을 흔듭니다. 더위를 보내는 맘. 이 또한 아쉬움입니다.
    사계가 맞물려 계절을 이루는 까닭에, 이름 모를 산새는 오소소 지친 밤을 달래네요.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