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길이 안보여서 그분께 나갑니다. 나를 들여다보면 심연이 너무 깊기 때문에 눈을 들어 멀리 바라봅니다.
    샛별이 내 마음에 떠오를 때까지~~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