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어느 한 귀퉁이에서는 지금 이 시간 굶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새해 벽두부터 느꼈습니다. 시산맥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개인의 성취도 좋지만 올해는 주변을 좀더 돌아보리라 생각해 보는 새해 다짐!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