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이죠. 도무지 이 삶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하늘 보고 나무 보고 물 마시고 살고 싶은데......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