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울한 하늘이 어깨에 앉으면사르랑 바람에 날려온 엽서 하나봄, 여름 지내고 녹색이 빠진 사연어머니 서랍장에서 훔쳐본 연서인가.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