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할 지...티비만 켜도 핸드폰을 열어도 한숨만 나오는 부끄러운 현실....언제나 우리는 제대로 된 대통령을 보게 될까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