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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하게 부불리나 집 앵무새는 노래하더군요 조르바 이 나쁜너머세끼
    밉다그립다 밉다그립다 이나쁜너머세끼 조르바
    작성자 시쓰는 농부 작성시간 16.12.10
  • 답글 모텔 라임오렌지에서 만난 부불리나 이야기를 2년 동안 붙들고 있습니다.
    부불리나의 침대를 3년간 만졌듯이 아마도 내년이면 완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불리나...
    아프게 그리운 이름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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