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받는 사람, 고생 하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할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마트에 갔는데 구세군 활동을 하고 있는 환갑을 넘어 보이는 여인이 흔드는 종이그렇게 무거워 보일 수가 없었어요.미움 보다는 사랑............................(랑)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