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씨년스럽긴 하지만 비가 내리니 왠지 기도하는 맘이 되네요 저 빗줄기들은 모두 기도하는 손가락들 같아서 말이죠^^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