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선배님들의 관심과 애정을 훔치고자 그간 심하게 글을 쓰진 않았나. 걱정해 봅니다. 재롱으로 여겨주시고 혹 언짢은 점이 있으셨다면 엄히 꾸짖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선생께서 걸으셨을 대륙의 별도 찬 눈 아래 파란 진심을 이야기 했겠지요. 갑자기 산속에서 찾아냈던 큰곰 꼬리로 막걸리 홀짝이고 싶은 밤. 겨울은 선생의 파란 정열을 떠올리게 합니다.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