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를 분명히 샀는데 집에 와 보니 없는 거예요. 딸들에게 사왔다고 큰소리 쳤는데, 귀신이 곡할 노릇이었지요. 다음날, 출근하면서 보니, 바닥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몇몇 사람에게 인심쓰며 먹으면서, 참! 작은 일이지만 의외의 소득을 얻는 사람도 있고, 본의 아니게 우길 때가 있다는 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2.09 답글 어찌 내와 똑 같아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