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녕하십니까, 괴롭히는 것들은 없습니까, 그래도 참아야 할 일입니까, 참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씀입니다만, 마음 다스리기가 영 신통찮아서, ^^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