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바라보되 가끔은 황홀한 나르시스처럼, 그러나 겸허하게 자기를 다스릴 줄 아는 지혜로<로>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