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닭없이 꽃 피고 꽃 지고 잎 나고 잎 지고 하겠는지요. 세상살이가 참으로 오묘한 일이지 말입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