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라는 글자가 벽을 사이에 둔 너와 나 같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4.10 답글 이궁~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푸른하늘과 꽃잎 사이에서 행복했어요~샘도 편한저녁되시길요 작성자 강 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4.11 답글 'ㄴㅡㄴ'으로 이런 재치를 발휘할 수 있는 강주 시인, 당신이 최고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1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