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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는 이라는 글자가 벽을 사이에 둔 너와 나 같다> 강주 시인이 조오기 아래(↓)에서 말했는데...^^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12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강재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4.16
  • 답글 봄날의 꿈에 취하다보니 못봤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8.04.12
  • 답글 하하핫~~~😄
    이렇게 또 큰웃음 주시네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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