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같았던 봄날의 꽃차례, 봄비를 막간에 두고 차례대로 줄 서서 나오네요.오늘은 목단이 커다란 자줏빛 웃음을 흘리며 무대로 등장했어요.내일 아침에 공연장 한 번 둘러봐야 겠어요. 어젯밤 공연실황에 대해 물어봐야 겠어요.ㅎ어땠는지~(지)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