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내가 많이 늙었구나 생각되는 건 자꾸 꽃 주변에서 맴돌기 때문이라는 걸, 꽃은 피고 지랄이야 봄비는 또 오고 지랄이야, 시가 생각나는, '는'으로 끝내려다가 하하 강주 시인의 '는'이 강렬해서^^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16 답글 같이 상쾌하기로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4.16 이미지 확대 답글 ㅎㅎ감사해용~오늘하루도 상쾌하시기를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