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벽을 박박 긁어대는 쓴 소리, 삶의 가장 귀한 재산이었다. 나물처럼.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5.19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