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하게 평상에 앉아 시원한 아이스크림 드시는 할머니들 재잘거리며 지나가는 유치원생 보고 함박웃음 날리시며콕~찝어~'강아지 함 묵어 볼랑가~~~ 작성자 들풀꽃 작성시간 18.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