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여름 날씨 같아요 모든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구요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네요 오월에는 시산맥 문학기행이나 소풍 가나요 즐거운 일들이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30 답글 소풍날 현주선생님이랑 꼭 손잡고 아기자기한지고 노래하며 봄을 타고 즐기고 싶네요.잘 들어가셨는지요. 오늘도 여름같은 오월 초 하루입니다. 주님안에 멋진 출발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