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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라는 말은 세상 바깥에 있는 언어, 세상의 어떤 잣대로 <절대>를 가늠할 수 있겠는지,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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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 (삐질삐질)
선생님 후후 저는 평론을 쓰기에 너무나 미천합니다. 그냥 시를 끄적이는 정도의 사람입니다.^^
아마 박성현 평론가님의 글을 읽으신 듯합니다.^^ 박성현 선생님은 시인이면서 평론가이기도 합니다. 박성현 선생님을 대신하여 제가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후후^^ (두손) 작성자 강재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8.0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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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재남 평론가님. 2017년 봄호에 실린 평론을 어제야 봤네요. 좋은 시 소개, 좋은 분석, 잘 봤습니다. 작성자 yunsoo 작성시간 18.07.31